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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역도 빛낸다” 박건민·양근영, 소년체전 금메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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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역도 유망주인 청주 원평중학교 박건민 선수와 봉명중학교 양근영 선수가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박건민 선수는 올해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와 49회 충북회장기역도대회에서 각각 남중부 73kg급 3관왕에 올랐다.

충북교육청. [사진=아이뉴스24 DB]

85회 문곡서상천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도 금메달 3개를 추가하며 전국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양근영 선수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기대주다. 중학교 입학 후 역도를 시작해 불과 3개월 만에 전국대회 102kg급 3위에 오르며 잠재력을 드러냈다.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02kg급 3관왕을 목표로 체계적인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안정된 실력과 성장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두 선수 모두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다.

김용인 충북교육청 체육건강안전과장은 “두 선수는 꾸준한 노력과 도전 정신으로 충북 역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라며 “전국소년체전에서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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