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는 9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사거리에 위치한 그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도민 제안 포스트잇 작성과 학부모, 교사, 학생 대표의 정책 제안서 전달 등 교육활동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보여주기식 퍼포먼스 대신, 평소 윤건영 예비후보가 강조하고 있는 실용과 현장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가족 대표들이 후보자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며 충북교육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달릴 것을 당부한다.
윤건영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학교 중심의 거리 인사 등 교육 현장 위주의 선거운동을 하며 유권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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