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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백룡산 숲길에 '특색‘ 더한다 ... '특화림’ 조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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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벚·청단풍·동백 어우러진 6.1km 숲길 조성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영암군은 백룡산 숲길에 특색 있는 사계절 수목을 더해 특화림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백룡산 숲길은 평탄한 지형과 울창한 천연림으로 지난 2023년 전라남도 ‘가을철 걷고 싶은 숲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남 영암군 관계자들이 백룡산 숲길에 경관 특화림 조성을 하고 있다. [사진=영암군]

군은 지난해부터 4개년 지역특화 조림사업을 통해 기존 천연림에 계절별 수목을 더해 경관 특화림 조성에 나섰다.

올해는 청단풍과 동백나무, 산딸나무 등을 추가 식재하고 있으며, 지난해 심은 애기동백과 홍단풍, 산벚나무 등과 어우러져 사계절 색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숲길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2028년까지 백룡산 6.1km 구간에 계절별 특색을 살린 숲길 조성을 완료할 방침이다.

최진석 군 산림휴양과장은 “군민과 방문객이 사계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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