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옥천군의회(의장 추복성)가 영농철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옥천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0여명은 8일 옥천군 안내면 오덕리 고추 재배 농가에서 고추 심기 등의 작업을 도왔다.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은 “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옥천군의회는 정기적인 농촌일손 돕기 활동으로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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