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HS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잇달아 성과를 거두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HS효성첨단소재 CI [사진=HS효성첨단소재 ]](https://image.inews24.com/v1/02d3e20e05f1b6.jpg)
회사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인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 BIC) Korea’에 3년 연속 편입된 데 이어, ‘2026 지속가능성 연감’에도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DJ BIC는 세계 최대의 금융 정보 제공 기관인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가 3년 연속 편입된 DJ BIC Korea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에서도 산업별로 ESG 경영이 우수한 상위 30% 이내의 기업들만 선정된다.
동시에 HS효성첨단소재는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2026 지속가능성 연감’(The Sustainability Yearbook 2026)에도 2년 연속 등재되며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연감은 전 세계 59개 산업군, 92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HS효성첨단소재는 해당 산업군 내 글로벌 상위 15% 이내의 성과를 거둔 우수 기업(Yearbook Member)으로 인정받았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DJ BIC Korea 3년 연속 편입과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년 연속 등재는 HS효성첨단소재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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