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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비상근 이사·감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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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어일선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 등 4명이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의 비상근 임원으로 활동한다.

청주문화재단은 8일 비상근 이사에 어일선 교수와 윤갑용 예술대학 교수와 연지민 전 충청타임즈 취재부 부국장을, 감사에는 김정순 세무법인텍스앤로 세무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청주문화재단 임원으로 활동하는 어일선 교수와 김정순 세무사, 변광섭 대표이사, 연지민 부국장, 윤갑용 교사(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8년 4월 30일까지다. 정관에 따라 1회 연임할 수 있다.

변광섭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새 식구들과 함께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의 문화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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