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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지역아동센터 14개시군연합회와 정책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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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아동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전북형 돌봄·교육 협력모델 구축 약속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전북지역아동센터 14개시군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아이들의 교육과 돌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도내 287개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아이들의 학습은 물론 정서적 공백까지 채워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소통 창구가 부족해 현장에서는 여전히 돌봄 공백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천호성 예비후보가 전북지역아동센터 14개시군연합회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사진=천호성 선거사무소 ]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전북형 돌봄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지역아동센터가 마을 교육공동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소멸을 막는 데에도 기여 할 수 있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전북지역아동센터 14개 시·군 연합회는 천호성 예비후보와 △교육복지 협력기관 공식 인정 △이용 아동의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 △아동의 교육청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종사자 전문성 강화 지원 △교육청-지역아동센터 정책협의체 정례 운영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예산 지원 조례 제정 등에 관한 정책 협약 맺었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제안해주신 정책을 통해 현장의 절박함과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전북 아동들의 성장권·학습권·교육복지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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