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아모레퍼시픽과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 굿즈가 포함된 단독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4a02093dcf9625.jpg)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메가 슈퍼뷰티 위크'에는 설화수, 헤라 등 아모레퍼시픽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네이버와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행사에 맞춰 인기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퍼퓸바, 페이스타월 등 협업 굿즈를 제작했다. 네이버 단독 기획 상품인 프리메라 PDRN 나이아10세럼, 헤라 UV 프로텍터 톤업 피치 듀오 등 구매 시 쇼핑 서비스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단독 세트로 함께 구성해 전용 박스에 담아 배송된다.
박시영 네이버 뷰티 E-KAM 리더는 "2030대 여성의 관심이 높은 웹툰 IP와 인기 뷰티 상품을 결합한 상품을 소개하며 쇼핑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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