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옥천군이 내년 2월 신청사 준공을 앞두고 이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옥천군은 8일 청사 이전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김해동 행정복지국장 주재로 신청사 건립사업 준공 예정에 따른 관련 안건 협의회를 열었다.
신청사 이전에 대비한 인력 수요와 청사 이전 계획, 시설 및 청사 관리방안, 부서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했다.

김해동 옥천군 행정복지국장은 “논의한 사항 외에도 부서별 추가 의견을 수시로 공유하고 신속히 검토해 예산 편성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 옥천읍 문정리 303-1번지 일원에 674억원을 들여 건립 중인 옥천군 신청사는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진다. 준공은 내년 2월로 잡혀있다.
/옥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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