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즐거운 정육점(대표 안진후)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 산하시설인 가람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에 곰탕 50인분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된 곰탕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전달됐다.

안진후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던 중 어버이날을 계기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곰탕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진 센터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즐거운 정육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의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즐거운 정육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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