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동국제강그룹은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 부모님을 대상으로 선물을 전했다고 8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 CI. [사진=동국제강그룹]](https://image.inews24.com/v1/b89cb495446014.jpg)
동국제강그룹은 미국·일본·멕시코·인도·태국·폴란드·중국·베트남·호주·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와 장세욱 부회장 편지를 전달했다.
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영자이기 이전에 부모로서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게 된다"며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동국제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도 실천했다.
동국제강은 서울 중구 신당꿈 구립지역아동센터와 서대문 인근 연가지역아동센터에 간식과 함께 노후 IT기기 기부를 진행했으며, 올해부터 폭염 대비 에어컨 설치도 지원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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