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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3개 공영주차장 11일부터 순차 신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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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골사거리 포켓주차장·전주천 노상주차장 동측·에코시티 주15 등 3곳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공영주차장 3개를 신규로 운영한다.

7일 공단에 따르면 새롭게 문을 여는 공영주차장은 안골사거리 포켓주차장과 전주천 노상주차장 동측, 에코시티 주15 등 3개로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전주천 노상주차장 [사진=전주시설공단 ]

안골사거리 포켓주차장과 전주천 노상주차장 동측은 현재 무료 시범운영 중이며, 11일부터 유료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주차 면수는 각 9면, 42면으로 2급지 요금이 적용돼 기본 30분에 700원, 이후 매 15분마다 350원씩 추가로 부과된다.

1일 최대 요금은 7000원이며, 20분 이내 출차할 경우 무료 회차가 적용된다.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2개 주차장 모두 상가 할인권을 운영한다.

규모 등을 고려해 월정기권은 전주천노상주차장 동측에 한해 운영할 예정이다.

에코시티 주15 공영주차장은 현재 무료 시범운영 중으로 2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주차 면수는 47면으로 1급지 요금이 적용된다.

기본 30분에 900원, 이후 매 15분마다 450원씩 추가되며, 1일 최대 요금은 9000원이다.

10분 안에 출차할 경우 무료 회차가 적용된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가 할인권을 운영하며, 월정기권은 향후 수요 분석을 통해 운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공단 주차사업부(063-239-2953, 2614)로 문의하면 공영주차장 이용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고, 상가 할인권도 신청할 수 있다.

공단은 시민 주차 편의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료 50개, 무료 71개 등 총 121개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박만희 주차사업부장은 “시민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공영주차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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