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게임문화재단은 도심형 게임문화축제 'GXG 2026'이 오는 9월 11일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사진=게임문화재단]](https://image.inews24.com/v1/7c346dfbd7cf16.jpg)
GXG는 게임과 공연·전시·체험·강연 등 문화행사를 종합한 복합문화축제를 표방한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지난해 방문객 수는 3만 8000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행사는 양일간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핵심 프로그램인 게임음악 경연대회 'GXG 사운드트랙'은 내달 초부터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게임과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장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 대회는 매년 독창적인 창작곡과 폭발적인 무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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