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선린대는 지난 5일 포항 만인당 옆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4회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과 재학생 등 50명이 참여했다.
선린대학교 선린봉사학습센터는 행사장에서 교통정리와 행사 진행 보조 활동을 지원했다.

대학 홍보부스에서는 풍선과 머랭쿠키, 키캡, 비타민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경국 총장직무대행은 "대학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한이웃 선린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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