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사격부가 1회 NH농협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전국 최강의 실력을 뽐냈다.
6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이 대회에서 사격부는 단체전과 개인전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

김소희 선수는 25m 권총 종목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다. 10m 권총 종목에서도 단체전 준우승 했다.
오세희 선수는 50m 복사 종목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함께 개인전 2위를 차지했다.
50m 3자세 종목에선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손민정 선수가 개인전 1위, 오세희 선수가 개인전 2위에 올랐다.
정재원 충북보건과학대 스포츠단장은 “사격부 선수들이 전국대회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훈련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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