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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3지방선거]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어린이가 우리의 미래·희망” 복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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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주년 어린이날 맞아 아동 권리 보호 강조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캠프 제공]

[아이뉴스24 이상완 기자] “아이 한 명 키우는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는 5일 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권리 보호와 돌봄,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오늘은 100여년 전 어린이날을 처음 만든 주역인 소파 방정환 선생의 뜻과 정신을 떠올리게 된다”며 “우리 모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아이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UN 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바와 같이, 아동은 적절한 보호와 지지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어린이날은 우리 사회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하는 날”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며 “아이들이 꾸는 꿈이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이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최 후보는 아이들이 말하는 세상에 귀 기울이고, 아이들과 소통하고 유대감을 갖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했다.

또한 조기 사교육 등 과잉경쟁 교육에 내몰린 아이들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아동인권 강화의 필요성도 피력했다.

특히 민선8기 추진했던 가족 돌봄수당,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아동 조기발견, 민간·가정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도 확대할 방침이다.

최 후보는 “5월의 푸른 하늘처럼 빛나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날”이라며 “오늘만큼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밝게 웃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안양=이상완 기자(fin00k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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