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 관광기업 간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가 모두 5회에 걸쳐 열린다.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네트워킹 데이의 첫 행사가 오는 20일 세종시 한글 상점에서 ‘로컬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막을 올린다.

행사는 지역 내․외 관광기업 간 다각적인 상생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열린다. 프로그램은 지역 상생 모델 우수사례 공유 및 협업 비즈니스 워크숍, 광주․경남 등 타 지역 관광기업과의 교류, 센터 공모사업 참여기업 성과공유회 등 기업 간 결속 강화의 장으로 구성됐다.
이번행사는 네트워킹 과정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비즈니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유망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총 2회의 전문 협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 참여기관은 물론 관내 관광기업 및 관광업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