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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만 먹다간 헛수고"⋯살 빼려면 '이것'과 같이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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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에서 단순 섭취보다 '조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다.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에서 단순 섭취보다 '조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에서 단순 섭취보다 '조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최근 류상현 경기광주S한의원 원장은 유튜브 채널 '지식의 맛'을 통해 내장 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소개하며, 양배추를 단독으로 먹는 방식은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짚었다.

류 원장에 따르면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이로 인해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지방으로 저장되는 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단독 섭취 시에는 소화 부담이 생기거나 다이어트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참치, 닭가슴살, 두부, 계란 등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는 방식이 권장된다. 특히 참치는 양배추와 함께 섭취할 경우 식감과 포만감이 높아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다.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에서 단순 섭취보다 '조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양배추. [사진=SSG.com]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에서 단순 섭취보다 '조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연두부. [사진=픽사베이]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에서 단순 섭취보다 '조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삶은 달걀. [사진=Simply Recipes]

그러나 기름이 많은 상태로 섭취할 경우 열량이 증가할 수 있어 기름을 제거한 뒤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섭취 방법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마요네즈 등 고지방 소스나 당분이 많은 드레싱을 함께 사용할 경우 양배추의 장점이 상쇄될 수 있으며, 빵이나 면 등 정제 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만큼 늦은 시간 단독 섭취 시에는 복부 팽만이나 소화 불편이 나타날 수 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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