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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청년 정책, 현장과 괴리…청년 주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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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년 정책이 정작 청년들에겐 체감도가 낮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청주 서원대학교 청년창업파크에서 주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충북 청년 타운홀 미팅‘에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역 청년 100여명은 오픈 채팅과 현장 질문을 통해 신용한 예비후보와 소통했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3일 서원대 청년창업파크에서 열린 '충북 청년 타운홀 미팅‘에서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용한 예비후보]

현장에서는 청년들의 창업·취업·주거·문화를 비롯해 AI(인공지능)로 인한 직무 대체 우려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청년들은 집값과 교통, 학업 등 현실적인 문제를 이야기했다.

한 참가자는 “청년 정책 이해도가 너무 떨어지고, 현장의 목소리와 괴리가 있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신용한 예비후보는 “청년 정책은 시혜성 관점이 아닌, 청년에 의해서 청년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전환돼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함께 만들겠다”고 답했다.

또 “청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 가능성이자, 주인공”이라며 “청년들이 스스로 방향을 제시하고 꿈을 펼쳐 나아갈 수 있는 ’By the young 충북‘을 위해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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