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의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 로고. [사진=메가존클라우드]](https://image.inews24.com/v1/2a6e5f6956fe25.jpg)
AWS의 생성형 AI 전문 조직인 ‘생성형 AI 혁신 센터(GenAIIC)’가 주관하는 이번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는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AI 관련 실제 기술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형 교육 행사다.
이 행사는 일반 워크샵과 달리 참가자들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이 행사의 운영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AWS의 생성형 AI 협력 프로그램인 ‘생성형 AI 파트너 혁신 얼라이언스’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해온 AI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 역량, 기업 대상 실습형 워크숍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뤄졌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2024년 11월 AWS의 ‘생성형 AI 파트너 혁신 얼라이언스’에 선정된 바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에이전틱 AI 게임데이의 공식 운영 파트너로서 전문 인력 40여 명을 중심으로 사전 환경 구성부터 실습 진행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까지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전반의 운영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실제 업무와 유사한 시나리오 기반 과제를 통해 AI를 적용한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게 되며, AWS가 제공하는 전용 실습 환경에서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완전 관리형 생성형 및 에이전틱 AI 플랫폼인 아마존 베드록,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 스트랜드 에이전트 등 최신 AI 기술을 직접 검증할 수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테스트 형태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운영 완성도를 검증했고, 이를 기반으로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국내 행사를 5월 중 개최한다.
김진성 메가존클라우드 Cloud Tech 유닛장은 "에이전틱 AI 게임데이는 기업이 AI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 맞춤형 운영을 통해 에이전트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실제 도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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