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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연휴 둘째 날, 전국 흐리고 일교차 커⋯일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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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연휴 둘째 날이자 토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울 광화문광장을 걷고 있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서울 광화문광장을 걷고 있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예보됐다.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늦은 오후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에서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다.

서울과 충청권 내륙,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는 3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서늘하겠다. 제주도에는 집중 강우가 예상된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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