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연휴 둘째 날이자 토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울 광화문광장을 걷고 있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15b2bc7c312385.jpg)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예보됐다.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늦은 오후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에서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다.
서울과 충청권 내륙,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는 3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서늘하겠다. 제주도에는 집중 강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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