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와 한국생산성본부가 30일 AI(인공지능) 기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맺고 AI 인재 혁신 및 자격·교육사업 공동 추진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AI 기반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 협력 △AIBT(AI 비즈니스 활용능력) 및 AI-POT(AI 프롬프트 활용능력), ERP(전사적 자원관리) 등과 연계한 교육과정 공동 운영 △산업 수요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미 서원대 교학부총장은 “지역 AI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연계해 교육·자격·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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