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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정원오, 이태원 참사 구조 참여 상인 사망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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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후 고통까지 사회가 책임져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사진=정원오 캠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사진=정원오 캠프]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에 나섰던 지역 상인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참사 이후 피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30일 정 후보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던 지역 상인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참사의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나섰던 분이 이후의 고통을 홀로 견뎌야 했다는 사실이 더욱 아프다"며 "참사는 그날로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구조에 나섰던 시민과 상인, 소방관, 목격자들의 상처까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다시는 누구도 참사의 고통을 혼자 감내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이태원 지역사회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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