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안동 유교랜드에서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문화행사를 연다.
행사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를 결합한 가족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매일 오후 2시 원형무대에서는 풍선 아트 공연이 진행된다. 전시관에서는 캐릭터 포토타임과 풍선 제작 이벤트가 열린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QR코드를 활용해 미션을 완료하면 기념품이 제공된다.
네이버 포토 리뷰 이벤트도 마련됐다. 영수증 인증 후기를 작성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야외에는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최현길 고지도展'이 5월 8일까지 열린다. 동여도 등 고지도 50여 점이 전시된다.
'이달의 안동인' 코너에서는 조선 과학자 이천의 업적을 소개한다.
김남일 사장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유교랜드는 유교 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형 테마파크다. ICT 기반 콘텐츠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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