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목요일인 오는 30일에는 아침 기온이 최저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와 남부지방 일부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울 광화문 광장으로 나온 주변 직장인들과 시민, 관광객들이 광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08ff5c6d575654.jpg)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상된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큰 일교차가 나타나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9도와 22도, 인천 9도와 20도, 수원 8도와 21도, 강릉 10도와 20도, 대전 8도와 22도, 세종 7도와 22도, 광주 8도와 21도, 대구 10도와 22도, 울산 10도와 19도, 부산 13도와 19도, 제주 11도와 16도다.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비가 조금 내릴 전망이다.
제주는 30일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북남부와 전라동부, 경상권은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충북남부, 전북동부, 전남동부 5㎜ 안팎, 경상권 5∼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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