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배 경제인 골프대회가 29일 청주 이븐데일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대회는 충북 경제인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는 충북 주요 경제 단체장을 비롯한 기업 임원 등 41개 팀 164명이 참가했다.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엄중한 시기일수록, 지역 경제를 이끄는 기업인들의 흔들리지 않는 기업가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호 신뢰와 협업을 통한 견고한 네트워크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가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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