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두산은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5조 603억원, 영업이익 340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7%, 71.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1%포인트(p) 상승한 6.7%를 기록했다.
㈜두산 자체사업은 1분기 매출 7023억원, 영업이익 18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44.8%, 55.1% 성장했다.
전자BG의 하이엔드 CCL(동박적층판) 제품 공급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 2611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했다. 체코 원전 기자재와 가스터빈의 매출 증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63.9% 증가했다.
두산밥캣은 1분기에 매출 2조 2473억원, 영업이익 2070억원을 기록했다. 수요 개선과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 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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