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40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전체 1140호 규모로, 전용면적 55㎡와 59㎡의 중소형 위주 실수요 중심 평면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급은 기존 청약 방식과 달리, 수요자가 직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별도 자격 제한은 없다.

입지 여건은 청주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청주 제1·2·3순환도로가 인접해 있고, 단지 인근에는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있다.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에 59A 타입 견본주택이 설치돼 세대 내부를 직접 둘러보며 자세한 분양정보를 얻을 수 있다.
계약은 오는 5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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