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충주농협(조합장 최한교)은 28일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충주농협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철회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남희 충북총국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최한교 충주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와 안정적인 농가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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