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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3지방선거]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 ‘정책·입법·실행’ 의정 성과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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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발의·현장 민원 해결·감사패 수상까지…4년 의정활동 기반 승부수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이 지난 4년 동안의 의정성과를 바탕으로 시의원 재선에 도전한다. 조례 제정과 정책 토론,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등 입법과 실행을 아우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황 의원은 그 동안 ‘현장 중심 의정’을 기조로 지역 민원을 정책으로 연결하고 이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 페이스북 캡처]

대표적인 입법 성과로는 ‘무명의병 발굴 및 지원 조례’ 제정이 꼽힌다. 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는 이름 없이 순국한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정책 성과로 이어졌다.

또 사회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활동도 눈에 띈다. 황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 지원 문제를 공론화하고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관련 조례 제정과 함께 교육·복지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책적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이 과정에서 황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 부모 커뮤니티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정책 추진의 진정성과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 역시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황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실제 성과로 이어져 포곡읍 전대3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민들은 황 의원이 작은 민원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해결이 어려운 현안에도 앞장서며 지역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 같은 입법·현장 성과는 실제 사업으로도 이어졌다. 모현읍 매산1리 마을회관 신축 사업은 황 의원의 대표적인 공약 이행 사례다. 고속도로 건설로 기존 회관이 철거된 이후 장기간 방치됐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 확보와 공사 재개를 이끌어내며 최종 준공까지 성사시켰다.

또 둔전체육공원 개선 사업에서는 노후 시설 정비와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을 확보해 생활체육 환경을 개선했다. 국비와 시비를 연계한 재원 확보를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도 주목된다.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이 지난해 8월 새롭게 조성된 경안천 자전거 연습장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을 살피고 있다. [사진=황미상 의원실]

이와 함께 경안천변 자전거 연습장 조성 사업을 통해서는 단순 인프라를 넘어 체험형 생활공간을 조성하며 시민 여가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 해당 사업은 예산 제안부터 설계·착공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정책 실행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황미상 의원은 “지난 4년은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이고 확장된 정책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치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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