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국민의힘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도시 경쟁력 강화 구상을 담은 교육 공약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28일 자료를 통해 “교육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도시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투자”라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이 곧 충주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든든한 아침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아침 식사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재 고등학생 중심으로 운영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중학생까지 넓혀, 더 이른 시기에 글로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제학교 유치로 외부로 빠져나가던 교육 수요를 지역 내로 돌리고, 충주를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도 했다.
이동석 예비후보는 “교육에 대한 투자는 결코 늦출 수 없다”며 “젊은 아빠의 마음으로, 그리고 책임 있는 시장으로서 아이들의 미래를 반드시 지켜 내겠다”고 강조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