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0일 무안군보건소에서 지역 내 치매어르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무안군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 재가장기요양기관 18개소 대표자가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기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연계 기반과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사업 현황 안내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등 신규사업 홍보 △치매파트너 교육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은 재가장기요양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상자 발굴과 치매안심센터 연계를 강화해 치매관리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며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통해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와 지속적인 대상자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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