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 의 일환으로 'DIVE INTO CHANGE: 변화하는 아트페어와 글로벌 미술시장'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앤디 루이스(Andy St. Louis) 프리즈 하우스 서울 디렉터-아누드 알함마디(Alanood Alhammadi) 프리즈 아부다비 부디렉터-에리 타카네(Eri Takane) 도쿄 겐다이 페어 디렉터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비서구 미술시장의 재편과 로컬리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dde223cf7a895.jpg)
![(왼쪽부터) 앤디 루이스(Andy St. Louis) 프리즈 하우스 서울 디렉터-아누드 알함마디(Alanood Alhammadi) 프리즈 아부다비 부디렉터-에리 타카네(Eri Takane) 도쿄 겐다이 페어 디렉터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비서구 미술시장의 재편과 로컬리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a09e1a05df4f6.jpg)
![(왼쪽부터) 앤디 루이스(Andy St. Louis) 프리즈 하우스 서울 디렉터-아누드 알함마디(Alanood Alhammadi) 프리즈 아부다비 부디렉터-에리 타카네(Eri Takane) 도쿄 겐다이 페어 디렉터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비서구 미술시장의 재편과 로컬리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e9123252b96eb.jpg)
![(왼쪽부터) 앤디 루이스(Andy St. Louis) 프리즈 하우스 서울 디렉터-아누드 알함마디(Alanood Alhammadi) 프리즈 아부다비 부디렉터-에리 타카네(Eri Takane) 도쿄 겐다이 페어 디렉터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비서구 미술시장의 재편과 로컬리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49390f61022c4.jpg)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 의 일환으로 'DIVE INTO CHANGE: 변화하는 아트페어와 글로벌 미술시장'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앤디 루이스(Andy St. Louis) 프리즈 하우스 서울 디렉터-아누드 알함마디(Alanood Alhammadi) 프리즈 아부다비 부디렉터-에리 타카네(Eri Takane) 도쿄 겐다이 페어 디렉터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비서구 미술시장의 재편과 로컬리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dde223cf7a8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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