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거점형 BI(창업보육센터) 특화역량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뽑혔다.
27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이 사업 선정으로 창업보육센터의 축적된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특히 시장 검증 기반 AI(인공지능) 활용, 스케일업, 해외 판로 개척, 투자 유치 등 창업기업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다.
충북보건과학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1998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사업자로 지정된 이후, 사무형과 생산형 보육시설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박남석 충북보건과학대 산학협력단장은 “창업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충북형 창업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정주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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