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에 있는 ㈜대우선재(대표 신현구)가 충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제호)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충주여고는 27일 대우선재로부터 장학금 1440만원을 전달받아 기탁식을 가졌다고 충북교육청이 밝혔다.
장학생은 4명이 선발됐다. 학생 1인당 매월 30만원의 장학금이 정기적으로 지급된다.

대우선재 장학금은 충주여고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현구 대우선재 대표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자동차용 볼트, 너트 소재 등을 생산하는 대우선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표방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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