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인 한돈 증량 이벤트를 27일 시작했다.
이벤트는 충북도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서 기존 1.5㎏ 구성에 500g이 추가된 삼겹살을 배송받을 수 있다.
선착순 500명 한정이며, 선착순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5월 22일까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현 주소지가 아닌 타 지역에 기부하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된다. 기부금의 30%까지 해당 지역 농산물 등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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