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경북 예천 한 아파트에서 3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1분쯤 경북 예천군 호명읍 한 아파트 화단에서 30대 공무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북 예천 한 아파트에서 3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cbdc14f263206.jpg)
A씨는 전날 범죄 혐의로 인해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다가 석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포함해 범죄 관련성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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