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안전 기준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신규 유지보수 부품 'LINE360 브레이크 패드'를 오는 5월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차량 사용 연한이 늘어난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유지보수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만트럭은 이번 라인업 확장을 통해 고객의 정비 선택 폭을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
![LINE360 브레이크 패드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4eb6954f16947f.jpg)
LINE360 브레이크 패드는 출고 후 4년 이상 경과한 차량을 위한 제품으로, 총 2종의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해당 제품이 포함된 ‘LINE360’ 부품 라인은 글로벌 MAN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되는 전략 제품군으로 차량 사용 연한이 길어진 고객들이 유지비 부담 없이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도 MAN 순정 부품 대비 최대 50% 낮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1년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안심하고 정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상용차 고객에게 유지보수 효율은 곧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LINE360 브레이크 패드는 안전에 대한 필수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고객의 운영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MAN 순정 부품과 동일한 엄격한 품질 및 테스트 기준에 따라 제조돼 차량의 잔존 가치를 유지하고 갑작스러운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실제로 일부 한국 고객 대상 사전 테스트 결과 브레이크 소음 및 제동 성능 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기존 MAN 순정 부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 역시 주요 장점으로 평가됐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이번 LINE360 브레이크 패드 출시는 안전이라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를 지키면서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유지보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만트럭은 고객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총소유비용(TCO) 부담은 낮추고 운행 효율은 높일 수 있도록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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