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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전용 서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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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가속화 부스팅 서버 운영…단기간 캐릭터 육성 환경 제공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연례 최대 행사 '프리프 유니버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FWC) 2026' 전용 서버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FWC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뒤 일정 기간 이후 PvP와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대표 e스포츠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총상금 11만달러(약 1억6000만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특히 이번 FWC 2026은 최종 사전예약자 약 10만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두 배 가까이 많은 참여자 속에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사진=위메이드커넥트]
[사진=위메이드커넥트]

FWC 전용 서버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리프 유니버스의 부스팅 서버다.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대폭 상향해 단기간 내 빠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23일 오픈한 FWC 2026 전용 서버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 수 12만명, 신규 가입자 수 5만2000명을 기록하며 대회 초반부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달부터 진행한 사전예약 프로모션 참여자에게 △증폭 ES 두루마리 △플라스크 상자 △휴대 가방 △부활의 두루마리 등 캐릭터 성장을 추가적으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여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입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이용자들은 전용 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로 FWC 2026 온라인 예선에 참가하게 되며, 이를 통과한 상위 플레이어들은 오는 10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선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FWC 전용 서버는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설계한 핵심 무대"라며 "글로벌 플레이어 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프리프 유니버스만의 e스포츠 경험을 선보이고, 완성도 높은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프 유니버스는 2004년 출시된 비행 MMORPG '프리프'를 웹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환경으로 2022년 선보인 게임이다. 독특한 비행 시스템과 자유경제 구조, 협동 중심의 길드 콘텐츠 등을 앞세워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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