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의 한 국유림에서 25일 오후 8시 59분께 불이 났다.
![영월 국유림 산불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제공]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1af0bd742792c9.jpg)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특수진화대 등 인력 65명과 진화차 등 장비 23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산불 확산 저지 및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 강원 전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실효습도 35% 안팎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산불 등 화재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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