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세종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의 프리뷰전이 열린다.
프리뷰전엔 김경한, 이명진, 이선희, 장우석, 허주혜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동시대의 감각과 삶을 풀어낸다.
전시는 오는 5월 16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 전시실과 예술놀이터에서 열린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다.

연동문화발전소 입주예술인은 프리뷰전을 끝마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개인전에 나선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프리뷰전을 통해 입주예술인의 작업 방향을 미리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예술인들의 개인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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