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충북교육청·해병대전우회 ‘학교안전보안관 운영’ 맞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과 (사)충북도해병대전우회(회장 유진형)가 23일 학교안전보안관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학교안전보안관은 긴급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과 고위험군 학생 상담 시 안전관리 지원, 학교 내·외 순찰 등 역할을 한다.

윤건영(가운데) 충북교육감과 충북도해병대전우회 관계자들이 23일 학교안전보안관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교육청]

앞서 충북교육청은 충북도재향경우회(회장 오원심), 충북도재향소방동우회(회장 이호근), 충북도재향군인회(회장 조성보)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안전보안관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확보함으로써 학교 안전 관리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도내 11개 중·고등학교에서 퇴직 경찰관 8명과 퇴직 소방관 2명, 퇴직 군인 1명이 학교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15개교에서 운영 예정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해병대전우회와 협력으로 학교안전보안관 운영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교육청·해병대전우회 ‘학교안전보안관 운영’ 맞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