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블로믹스(대표 차지훈)는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 조승진)와 공동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 블랙'의 '리부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서버 '삼백V'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은 리부트 업데이트는 캐릭터 성장 구조와 전투 환경, 주요 콘텐츠 전반을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블로믹스]](https://image.inews24.com/v1/97c2829fc32640.jpg)
먼저 아처 클래스에 큰 폭의 변화가 적용됐다. 신규 스킬 3종이 추가되고 기본 능력치와 스킬 유효거리가 상향 조정되며 전반적인 전투 효율이 개선됐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전투 운용이 가능해졌으며,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통해 다른 클래스 이용자도 개편된 아처를 경험할 수 있다.
성장 콘텐츠도 확장됐다. 최상위 성장 단계인 '태초' 등급 영혼체가 추가되며 전용 스킬과 강화된 능력치를 기반으로 캐릭터 전투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100레벨 이상 이용자를 위한 신규 보스 던전 '셉투스의 무덤'이 추가됐다. 해당 던전은 최대 25인이 참여해 제한 시간 내 보스를 공략하는 협동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월 과금 한도를 300만원으로 제한한 신규 서버 삼백V도 오픈됐다. 해당 서버에서는 전설 등급 패밀리어 확정 소환권을 비롯해 초반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과 골드가 제공돼 이용자 간 격차를 최소화하고 균형 잡힌 플레이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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