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이원택 민주 전북지사 후보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회서 개최된 민주당 광역단체장 합동 기자간담회서 강조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3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자 합동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실질적인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은 민주당의 변함없는 핵심 가치”라며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이원택 의원실 ]

또한 “새만금 SOC 조기 완결과 피지컬AI 수도 조성, 케이컬처와 케이푸드 육성, 농생명식품 바이오 분야 특화 등 전북 발전에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날 간담회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원팀(One-Team)’으로 뭉쳐 민생 회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간담회에는 이 후보를 비롯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등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참석해 민주당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 후보는 “지금 도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 잘하고 유능한 도지사”라며 “위축된 민생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들의 지갑을 채우는 체감경제 실현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의 미래 비전과 관련해 “지방소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북의 기초 경제력(펀더멘털)을 탄탄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그 핵심 성장 동력인 새만금을 신속하게 완성해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을 견인하는 최전방 전초기지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원택 민주 전북지사 후보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