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에서 20대부터 70대까지 참여한 ‘자연울림 괴산오케스트라’가 활동한다.
괴산문화원(원장 김춘수)은 전날 자연울림 괴산오케스트라 창단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괴산오케스트라는 이원희 지휘자와 전문 강사 7명의 지도로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를 다루는 군민 57명으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악기 및 합주 지도에 들어가, 오는 12월에는 성과를 담은 발표회도 열 예정이다.
김춘수 괴산문화원장은 “괴산오케스트라는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청년부터 노인 세대까지 음악으로 소통하며 화합의 선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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