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증평군, 농촌 빈집 정비 최대 300만원 지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이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 정비에 나선다.

23일 증평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농촌 빈집 3곳이 대상이다. 철거 비용 가운데 최대 3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을 바라는 주민은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오는 5월 23일까지 군청 주택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증평군청. [사진=아이뉴스24 DB]

군은 현장 확인과 종합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6월 중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정보람 증평군 도시건축과 주무관은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 정비를 통해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증평군, 농촌 빈집 정비 최대 300만원 지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