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아스트로킹즈: 우주 서바이벌'과 일본 애니메이션 명작 '우주해적 캡틴 하록'이 만난다.
틸팅포인트는 에이엔게임즈와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아스트로킹즈: 우주 서바이벌' 서비스 8주년을 맞아 '우주해적 캡틴 하록'과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틸팅포인트]](https://image.inews24.com/v1/984e8e285ca4a7.jpg)
우주해적 캡틴 하록은 '은하철도 999'를 집필한 SF 만화 거장 故 마츠모토 레이지의 작품이다. 자신의 신념을 위해 우주를 항해하는 전설적인 해적 '하록'의 모험을 다뤘다.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기존에 호응을 얻었던 8종의 영웅과 기함 '아르카디아'에 더해 신규 콜라보 영웅 3종과 신규 기함 1종이 새롭게 추가된다. 특히 콜라보레이션 기간 동안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는 캡틴 하록의 상징적인 전용 기함 '아르카디아'까지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캡틴 하록은 수많은 시리즈가 인기리에 방영됐고 2013년에는 극장판 3D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되어 전 세계 수많은 하록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며 "아스트로킹즈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한층 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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