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23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14.7도, 울산 14.7도, 창원 15.2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과 울산 18도, 경남 18∼2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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