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확정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선 국회의원)는 22일 오후 대구시당 3층 회의실에서 제12차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10개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에서 각 선거구별 1위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중구 제1선거구는 임인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으며, 동구 제3선거구는 김정민, 서구 제2선거구는 김준범 후보가 각각 선정됐다.
남구 제2선거구는 고병수, 북구 제1선거구는 류종우, 북구 제4선거구는 허정수 후보가 1위를 기록했다.
수성구에서는 제2선거구 김중군, 제4선거구 박종필 후보가 각각 경선에서 승리했다.
달서구 제2선거구는 김기열 후보, 군위군 선거구는 박창석 후보가 각각 1위에 올랐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경선 결과를 토대로 후보 확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기초단체장 등 남은 공천 일정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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