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도농 상생형 농촌 일자리 모델인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누적 인력 중개 60만명을 돌파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중개인력 1780명 실적이 추가돼 누적 중개 인력은 60만1664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누적 50만명을 달성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10만명의 인력을 추가로 중개한 셈이다.

‘충북형 도시농부’는 인건비 상승과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일손을 제공하고, 도시민에게는 새로운 경제활동의 기회와 귀농·귀촌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이 사업이 도내 농촌 인력난 해소의 열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촌 일자리 문제 해결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